안녕하세요! 런린이 30대 알바생입니다 :) 과체중이 된 상태로 생존 러닝을 시작한 지 벌써 4개월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다이어트 강박 없이 먹는 행복을 마음껏 즐기다 보니 0kg 감량이라는 기적적인(?) 수치를 유지 중이지만, 지금은 페이스 6분 20초대를 유지하며 5km를 쉬지 않고 달리는 체력을 갖게 되었죠 후후.하지만 14kg 불어난 무거운 몸으로 달릴 때마다 저를 가장 괴롭혔던 건 무릎도, 심장도 아닌 바로 터질듯한 '종아리 근육통'이었습니다. 오늘은 제 두꺼운 코끼리 종아리를 구원해 준 갓성비 러닝 템, 데카트론 컴프레션 니삭스 내돈내산 후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14kg 찐 과체중, 달릴 때마다 종아리가 터지는 고통러닝 초반에 무릎이 시큰거려서 유튜브를 뒤져보니, 저 같은 과체중 러너는 무조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