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닝 4개월차! 런린이 30대 알바생입니다 :D처음 집앞을 뛰러 나갔던 날 고작 1km를 뛰고 심장이 입 밖으로 튀어나올 뻔했지만, 지금은 한 번 나가면 무조건 3~5km를 쉬지 않고 달리고 있습니다. 뚱땡이 런린이가 어떻게 4개월만에 거리를 늘렸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궁금하지 않으시더라도 한번 읽어봐 주세용!!! ㅎㅎ 첫 러닝 기록, 그리고 나이키 런 앱(NRC)위에 이미지 보이시죠? 4월 21일, 처음 집 앞 송파둘레길로 나갔던 날의 기록입니다. 페이스며 케이던스며 아주 가관이죠^^ 아니 뭐... 처음 뛰러 나간것치고 나쁘지 않아보이기도 하고요...?ㅋㅋ 모르겠네요 제가 전문 지식이 없어서;심장박동 왜 148이 찍혀있는지 모르겠는데... 전 정말 저 날 죽을뻔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