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후 1년 동안 14kg이 확 찌면서 바닥을 쳤던 체력을, 4개월의 러닝으로 끌어올리고 있는 런린이, 30대 알바생입니다. 비록 식단은 전혀 안 해서 0kg 감량이라는 웃픈 기록을 유지 중이지만ㅋㅋㅋ 몸에 에너지가 넘치고 체력이 확실히 길러진 걸 보면, 제 러닝 루틴이 제대로 통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많은 분들이 "어떻게 4개월 동안 꾸준히 뛰었어요?"라고 물어보시는데요! 오늘은 제가 날씨와 컨디션의 악조건 속에서도 악착같이 지켜낸 '이틀에 한 번 러닝 루틴'과 멘탈 극복 방법을 모두 공유해 드릴게요! 장마철과 비 오는 날의 딜레마, 런린이의 선택러닝을 시작하고 마주친 첫 번째 걸림돌은 바로 '날씨'였습니다. 제가 4월에 시작했으니까, 여름까지 쭉 달렸죠? 장마 때문에 비가 자주 왔..